Sentivex
AI 기반 MDR, Open XDR 플랫폼
FW, TI, Network, EDR 데이터를 하나의 AI 상관분석 엔진으로 모아, 사람마다 달랐던 판단을 동일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문제 진단
파트별로 흩어진 관리, 매주 반복되는 보고서 작업
보안 도구를 하나 들일 때마다 사람이 아니라 들여다봐야 할 화면이 하나 늘어납니다.
각 파트가 따로 움직이다 보니 판단 기준도 보고서 형식도 제각각입니다.
변경 이력, 화면 따로 확인
방화벽 규칙이 언제 왜 바뀌었는지는 방화벽 관리 화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각 다른 곳에서 일어난 일과 연결하려면, 화면 두 개를 띄워 놓고 눈으로 맞춰야 합니다.
새 위협 정보, 수작업 대조
새로운 위협 정보가 나올 때마다, 그 흔적이 우리 기록에도 있는지 담당자가 직접 뒤져서 확인합니다. 이 확인이 늦어진 만큼, 이미 들어와 있던 위협을 찾는 것도 늦어집니다.
이상 징후, 기준부터 다름
네트워크는 전용 감시 도구를 따로 쓰기 때문에, 무엇을 '이상하다'고 볼지 기준부터 다른 영역과 다릅니다. 사고를 조사할 때는 이 기록을 다른 기록과 시간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일부터 해야 합니다.
사고 기록, 장비마다 따로
하나의 공격은 여러 PC와 서버를 거쳐 가지만, 기록은 장비마다 따로 남습니다. 화면을 오가며 조각난 기록을 이어 붙여야 해서, 사고 전체를 한 흐름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보고서 하나에 매주 몇 시간
매주 보고서 하나를 만들기 위해 파트별 자료를 모으고 형식을 맞추는 데만 몇 시간을 씁니다. 그렇게 시간을 들여도, 결과물은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단 기준이 사람마다 다름
같은 경고를 두고도 누가, 언제 보느냐에 따라 심각성 판단이 달라집니다. 판단이 흔들리면, 무엇부터 대응할지 우선순위도 함께 흔들립니다.
인브릿지의 답
흩어진 화면을 하나로 모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의 판단 기준을 세웁니다.
센티벡스는 방화벽, 위협 정보, 네트워크, PC, 서버에 흩어져 있던 기록을 한곳에 모으고, AI가 이를 서로 연결해 분석합니다.
사람마다 달랐던 판단은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되고, 보고서는 사람이 모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 끝에 저절로 나오는 결과물이 됩니다.
통합 화면
모든 영역의 기록이 하나의 화면에 시간 순서대로 모입니다.
화면을 오가며 기록을 이어 붙이던 일이 사라집니다.
AI 교차 분석
AI가 기록을 하나하나가 아니라 사건 단위로 묶어, 중요하지 않은 경고를 걸러내고 대응 순서를 정합니다. 누가 보든 같은 기준입니다.
자동 보고서
수집부터 대응까지의 과정이 그대로 정해진 형식의 보고서가 됩니다.
매주 자료를 모으고 형식을 맞추던 몇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모듈형 아키텍처
필요한 만큼만, 원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세요
센티벡스는 처음부터 모듈형으로 설계됐습니다.
모든 모듈을 한 번에 도입할 필요 없이, 조직의 환경과 예산에 맞는 조합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을 켜고 끄면 센티벡스가 커버하는 범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stimated coverage
50%
3개 모듈 선택됨 (FW, TI, EDR) — 이 구성으로 센티벡스가 통합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Service Agenda
Core Services
Sentivex Evolution Engine(SEE), Sentivex Incidents Ticket(SIT), Sentivex CTI를 역할별 운영 화면으로 묶어 제공합니다.
PREVIEW
Sentivex Preview
관제, 분석, 위협 인텔리전스(TI), 대응을 한 포탈에서. 각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