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NetOps
관리 대상은 늘고, 관리 방법은 그대로
지금의 인프라 관제
- 벤더마다 관리 화면이 달라 관제하려면 여러 콘솔을 오가야 합니다.
- 장비 현황과 구성, 교체 시기가 시스템마다 따로 관리됩니다.
- 알람이 울린 뒤에야 대응하고, 예방 정비 대상을 선정할 기준이 없습니다.
- 운영 보고서와 감사 자료를 매번 수작업으로 취합합니다.
NetOps의 방식
- 기존 장비를 교체하지 않습니다. 운영 중인 NMS와 SIEM이 수집한 데이터를 그대로 받고, 없는 구간만 직접 수집합니다.
- 벤더가 달라도 화면은 하나입니다. 장비를 추가해도 화면과 검색, 보고서를 다시 구성하지 않습니다.
- 장애를 사전에 감지합니다. 위험 근거와 조치 시한, 그 판단의 과거 적중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Core Features
핵심 기능
커넥터 기반 수집
벤더 142종, 수집 경로 22종을 지원합니다.
운영 중인 NMS와 SIEM에서 가져오거나, 벤더가 제공하는 API를 쓰거나, 프로토콜로 직접 수집합니다.
한 장비에 여러 경로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는 컨트롤러에서, 성능은 SNMP로, 이벤트는 syslog로 받습니다.
인프라 관제 콘솔
관제와 자산, 성능, 사건, 예측, AI, 연동, 관리 8개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장비 하나를 열면 관련 정보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실시간 상태는 수집기가 채우고, 계약과 보증, 담당자는 직접 등록합니다.
장애 예측
온도와 전원, 팬, 광 신호, 자원 사용량 등 9개 범주의 위험 신호를 상시 관측합니다.
점수나 등급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와 판단 근거, 관측 원본만 보여줍니다.
장비 안전 등급
장비에 어디까지 관여하는지를 커넥터마다 6개 등급으로 명시합니다.
조회만 하는 등급부터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되는 등급까지 있으며, 허용 범위는 고객이 정합니다.
설정 변경 전에 기존 구성을 저장하고, 실패하면 자동으로 복구합니다.
Live Screens
동작하는 화면 그대로
관제 대상과 장애, 경고, 예측 알람을 상단에 두고, 실시간 이벤트와 지역별 상태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수집이 멈추면 알람도 멈추기 때문에, 수집 상태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제 지도와 토폴로지, 자산, 예측, 장애 처리, 보고서까지 이어집니다. 화면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도입 검토와 연동 설계
지금 운영 중인 NMS와 SIEM, ITSM을 함께 확인하고 연동 범위를 정합니다.
장비 설정을 바꾸지 않고 기존 관제와 병행 운영하면서 오탐을 줄입니다.